안녕하세요 IP119입니다.
사무실 책상 배치를 변경하면서 기존 랜포트와 PC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사용하던 랜케이블의 길이가 부족해 별도의 연장선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장 인터넷만 연결하면 되는 상황에서는 짧은 랜선과 연결 젠더를 이용해
길이를 늘릴 수 있지만 여러 자리에 이런 연결이 반복되면 배선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책상 아래에서 랜케이블 두세 가닥을 이어 사용하면 중간 연결 부분이
의자나 발에 걸리면서 빠지거나 커넥터가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인터넷이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다가 책상을 움직이거나 바닥의 랜선을
건드린 직후 특정 PC만 연결되지 않는다면 중간에 연장한 부분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IP119에서는 직원 자리와 벽면 랜포트 사이의 거리를 확인하고 현재 어떤
방식으로 랜선이 연장되어 있는지 살펴본 뒤 단자함에서 새롭게 연결할 수
있는 경로를 확인합니다.
기존 벽면 랜포트의 위치가 새로운 책상 배치와 맞지 않는다면 짧은 랜선을
계속 이어 사용하는 대신 필요한 길이에 맞춰 한 번에 연결되는 랜케이블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원의 책상이 한꺼번에 이동한 사무실에서는 각 자리마다 임시 연장선을
추가하기보다 단자함이나 허브에서 새로운 배치에 맞춰 회선을 다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벽을 따라 책상이 배치되어 있다면 몰딩을 활용하여 랜케이블을 정리하면서
각 업무 자리까지 연결할 수 있고 통로에 선이 그대로 노출되는 부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바닥 시스템박스가 설치된 사무실이라면 기존 회선을 새로운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여 불필요하게 긴 랜케이블을 바닥에 늘어놓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랜선을 새롭게 포설할 때는 PC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프린터와 인터넷전화
등 함께 이동한 유선 장비까지 확인하여 필요한 회선 수를 한 번에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자함이나 허브 주변에서는 새롭게 연결한 랜선이 어느 직원 자리로 이어지는지
구분할 수 있도록 정리하면 추후 자리 이동이나 네트워크점검에도 도움이 됩니다.
배선 작업을 마친 이후에는 각 PC에서 인터넷을 확인하고 책상과 의자를 실제
사용하는 상태에서도 랜케이블이 눌리거나 지나치게 당겨지는 부분이 없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자리 변경 후 랜선 길이가 부족하다고 해서 임시 연장선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현재 책상 배치와 네트워크 장비 위치에 맞춰 배선을 다시 구성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IP119에서는 사무실 자리 재배치에 맞춰 기존 회선 확인부터 랜케이블 포설과
단자함 및 허브 연결, 배선 정리까지 필요한 사무실 랜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톡: https://open.kakao.com/o/sZZDpRl
후기: https://blog.naver.com/ip119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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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랜공사 덕분에 자리 정리가 수월해졌습니다
네트워크공사 40회선 천장 포설과 바닥 랜선 정리 작업
대치동 랜공사
고양시 사무실 키폰 교체 맡기길 잘했습니다
서대문 사무실 네트워크구축
신규 사무실 오픈 전 랜공사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