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P119입니다.
이번에는 서울 금천구에서 진행한 사무실 랜공사 현장입니다.
총 7개 업무 자리에 2그룹으로 구분된 인터넷선 14회선을 설치하는 작업으로
각 그룹의 연결 경로를 구분해 통신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인터넷선을 그룹별로 나누어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랜선 수량을 맞추는 것뿐 아니라
각 회선이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그룹의 통신선이 뒤섞이면 장비 연결이나 이후 회선 변경 시 혼선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공 전에는 7개 업무 자리의 배치와 각 그룹에 필요한 회선 수를 확인했습니다.
전체 작업량은 14회선으로, 자리별 연결 지점과 그룹 구성을 고려해 랜선이 지나갈 경로를 살펴봤습니다.
이후 각 업무 자리까지 인터넷선을 포설하고 2개 그룹의 회선을 구분했습니다.
같은 책상으로 연결되는 랜선이라도 소속된 그룹이 다르면 연결 대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포설 과정에서 케이블의 방향과 연결 위치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회선이 모이는 부분에서는 랜선이 서로 얽히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특히 그룹별로 선로를 구분해 두면 향후 네트워크 장비를 변경하거나
특정 회선의 연결 상태를 확인할 때 필요한 케이블을 찾기 수월합니다.
작업을 마친 후에는 7개 자리로 연결되는 총 14회선의 배선 상태를 정돈했습니다.
장비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 길이를 고려하면서 불필요하게 늘어진 부분을 줄이고
그룹별 회선이 구분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서울 금천구 현장은 7개 업무 자리, 2그룹, 총 14회선으로 구성된 인터넷선 포설 작업이었습니다.
자리별 연결 환경과 그룹 구성을 고려해 통신 배선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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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사무실 허브와 패치패널 설치 잘 받았습니다
넓은 통신공사, 현장 상황에 맞춰 척척 해결해 주셨습니다
마포대로 허브 설치 맡기길 잘했네요
통신공사 현장에서 자주 쓰는 말 5가지 | 영등포 작업 사례로 설명드립니다
랜선 추가 설치와 몰드 마감까지 깔끔해요.